[로스트아크] 3주간의 대장정, 익스나브(에키드나 익스트림) 수라 브레이커 50시간 트라이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Winloglab입니다. 최근 아크라시아를 뜨겁게 달구었던 익스나브(에키드나 익스트림) 도전 시즌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레이드는 역대급 난이도와 명예 보상으로 많은 고인물 유저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는데요. 저 역시 지난 3주 동안 모든 주말과 퇴근 후 시간을 쏟아부으며 치열하게 익스나브 전선에 몸을 던졌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안타깝게도 저는 이번에 ‘혹군’ 칭호 획득에는 최종 실패했습니다. 총 50시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들이박으며 느꼈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