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 매매일지] 8월 1주 차 복기: 반도체·대장주 순환매 익절 & 지수 조정기 1차 재진입

  • 진입 종목 (8/6 기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기, 현대차
  • 1차 투입 금액: 700만 원
  • 주요 실현 손익:
    • 8/3: 7월 31일 잔여 물량 전량 매도 (+46만 원)
    • 8/5: 반도체 3종(삼전·닉스·삼전기) 전량 익절 (+30만 원)

1. 7월 잔여 물량 정리 및 반도체 스윙 성공 (8/3 ~ 8/5)

  • 8월 3일 (잔여 물량 전량 정리):
    • 7월 31일 절반 매도 후 남겨두었던 물량을 모두 정리하며 +46만 원 수익을 추가로 확정 지었습니다.
  • 8월 4일 (반도체 3대장 200만 원씩 1차 진입):
    • 대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각 200만 원, 총 600만 원)
    • 진입 이유: 지난주 바닥을 확인한 반도체 섹터가 이번 주 중 5일 이동평균선과 20일 이동평균선이 교차하는 ‘골든크로스’를 형성할 것이라는 기술적 기대를 바탕으로 타점을 잡았습니다.
  • 8월 5일 (목표 달성 전량 익절):
    • 반도체 반등 파동이 들어오면서 전량 매도해 +30만 원 실현 손익을 챙겼습니다.

2. 8월 6일 장세 관찰 & 테마주 대응

  • 테마주 순환매 관찰:
    • 금일 장 초반 순환매 가능성을 열어두고 테마주들을 주의 깊게 관찰했으나, 이미 시초가부터 갭으로 크게 떠서 출발했기에 뇌동매매를 지양하고 진입을 자제했습니다.

3. 시장 바라보기: 박스권 기간 조정과 변동성 축소

당분간 증시는 위아래로 등락을 반복하며 박스권 안에서 기간 조정을 거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에너지 축적 구간: 그동안 지수 변동성이 극심했던 만큼, 추가 상승을 위한 에너지 축적(기간 조정)은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 전고점 회복 지연 요소: 정부 정책 등으로 인해 2배 레버리지 자금 규모가 대폭 줄어든 만큼, 예전 전고점을 빠르게 돌파하기보다는 시간이 다소 소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4. 8월 6일 급락장 1차 진입 & 다음 주 대응 시나리오

지수가 약 -5% 수준으로 밀리며 과매도 구간에 들어섬에 따라 700만 원 1차 분할 매수를 진행했습니다.

  • 포트폴리오 다변화: 기존 반도체 대장주(SK하이닉스, 삼성전자) 외에도 삼성전기와 현대차를 추가하여 섹터 다변화를 꾀했습니다.
  • 금일 1차 투입: 총 700만 원 진입 완료

🎯 내일(8/7) 시장 변동에 따른 2차 대응 플랜

  1. 내일 추가 -5% 이상 급락 시: 700만 원 추가 매수 (총 1,400만 원 비중으로 확대)
  2. 내일 -2~3% 수준 소폭 하락 시: 300만 원 추가 매수 (총 1,000만 원 세팅 후 다음 주 대응)

📌 오늘 매매의 한 줄 복기

“뇌동매매는 참고, 급락은 기회로. 분할 매수 룰을 지키며 박스권 장세를 차분하게 요리하자.”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