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매 종목: KODEX 인버스
- 투입 금액: 약 300만 원
- 매매 결과: 손절 마감 (-16만 원 / 약 -5.3%)

📉 매매 결과 및 진행 경과
- 장 개장 직후 칼손절 집행:
- 아침 장 개장 전(프리장)부터 지수 강세로 인해 손절 기준선 이탈이 확실시되는 흐름이었습니다.
- 9시 정규장 개장 직후, 미련을 두지 않고 원칙대로 즉시 전량 손절 처리(-16만 원)했습니다.
💡 복기 및 시장 관점 (Review)
- 상상을 뛰어넘은 강한 급상승
- 코스피가 120일 이동평균선을 터치하고 반등이 나오는 구간이기는 했으나, 최근 대두되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감안할 때 이 정도의 급격한 상승 파동이 바로 나올 것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 바닥을 좀 더 다지며 박스권 박스 비비기를 거친 후 올라갈 것으로 보았으나 시장의 반등 세력이 예상보다 훨씬 강했습니다.
- 오후 지수 반납과 지정학적 리스크 상존
- 장중에 강하게 치솟던 코스피 지수는 결국 오후 들어 상승분의 대부분을 반납하며 마감했습니다.
- 비록 지수가 밀리긴 했지만, 시장을 짓누르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살아있는 상태입니다.
🎯 향후 대응 계획 (Plan)
- 추가 매수 보류 (뇌동매매 금지):
- 지수가 밀린다고 해서 조급하게 뇌동매매나 무리한 추가 매수(물타기)를 감행하지 않습니다.
- 목~금요일 빅이벤트 대기:
- 현지시간 목요일 예정된 빅테크(구글) 실적 및 AI CapEx 전망 발표, 그리고 금요일까지 이어지는 시장 수급 변화를 차분히 확인한 후 다음 타점을 잡을 예정입니다.
📌 오늘 매매의 한 줄 복기
“예상은 틀릴 수 있지만 대응은 틀리면 안 된다. 원칙대로 손절하여 현금을 지켰고, 다음 기회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