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 매미일지] 9월 박스권 코스피 속 매매 복기: 회전율과 원칙의 중요성
9월 한 달도 어느덧 마감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이번 달 시장은 한마디로 “참 쉽지 않은 장세”였던 것 같습니다. 9월 초 코스피 지수가 6,800선으로 시작했는데, 월말인 지금도 결국 6,800선 근처에서 마감을 했네요. 지수만 보면 제자리걸음을 한 답답한 흐름이었습니다. 하지만 한 달 동안의 매매를 가만히 복기해 보면, 분명 중간중간 수익을 낼 수 있었던 기회 구간은 많았습니다. 왜 이번 달 … Read more